울산 중구 · 싱크대 상판교체
우정혁신도시와 태화동·약사동 일대에서 문의가 들어옵니다. 상판만 바꿔도 주방 톤이 확 밝아지는 현장이 많았습니다.
싱크대 전체를 뜯지 않고 인조대리석 상판만 교체하는 작업입니다. 상판은 주방에서 눈에 보이는 면적이 가장 넓은 자리라, 색 하나만 바꿔도 주방 전체가 달라 보입니다. 제작이 끝나면 현장 시공은 보통 3~4시간 안에 마무리됩니다.
01
하부장 상태를 먼저 나눠서 봅니다
상판에 금이 갔다고 해서 하부장까지 무조건 철거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갈라진 위치와 범위, 싱크볼이나 쿡탑 주변 손상인지, 하부장은 튼튼한지를 따로 확인합니다. 남겨도 되는 부분은 남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02
변색인지 얼룩인지 구분합니다
닦아도 노란빛이 남는다면 표면에 낀 때가 아닐 수 있습니다. 상판 자체의 변색인지, 특정 구간의 얼룩인지, 열이 닿던 자리에서 생긴 변화인지를 구분해야 연마로 정리할지 교체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03
기존 싱크볼 사이즈를 확인합니다
현장마다 설치할 수 있는 싱크볼 크기가 다릅니다. 기존 볼의 가로·세로를 재 두시면 넣을 수 있는 제품 크기를 미리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올린 울산 중구 싱크대 상판교체 기록이 8건입니다.
다녀온 곳
시공한 단지
모두 클린하우스가 직접 시공한 현장 사진입니다.



